•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美 백악관 대변인 “韓 정세 관계 없이 미•한 안보 여전히 중요”

16/11/30 14:57

【워싱턴 교도】미국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29일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조건부 사임 의향을 표명하는 등 정세가 유동화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정치 상황과 관계 없이 미국과 한국의 안전보장 관계는 중요하며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한국 내정이 “복잡한 정세”라고 말하는 한편, “미•한 동맹은 견고하며 항구적인 것”이라며 양국의 정권교체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박 대통령은 올해 9월에 라오스에서 회담. 어니스트 대변인에 따르면, 그 직후에 북조선(북한) 핵문제에 대해 전화 회담한 이래 대화 기회는 없었다고 한다.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