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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국제특구 법인세 5년간 면제

12/08/07 15:18

【교도통신】일본 오사카시(大阪市)가 국가가 지정한 ‘간사이(関西) 이노베이션 국제전략 종합특구’ 지역에 법인시민세 및 고정자산세 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4종 지방세를 5년간 100% 면제해 주는 독자적인 감세책을 마련한 것이 6일 밝혀졌다. 특구에 기업유치 효과를 높이려는 것이 목적으로 8일 간부회의에서 이를 정식으로 제시했다.

특구로 지정된 JR오사카역 주변과 오사카시 연안부인 유메시마(夢洲)•사키시마(咲洲) 지구에서 신에너지산업 및 첨단의료분야에 새롭게 참여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면제되는 4종 세금은 법인시민세, 고정자산세, 도시계획세, 사업소득세이다. 5년 후에도 5년간은 50% 감면된다.

오사카시 담당자는 “특히 이용되지 않고 있는 많은 임해부에는 오사카의 미래를 짊어질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야 한다”며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 특구는 교토(京都), 오사카(大阪), 효고(兵庫) 3부현(府県)과 교토, 오사카, 고베(神戸) 3정령지정도시(政令指定都市)가 공동으로 신청했다. 지정지역의 지방세 우대조치는 각 지자체에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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