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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그렉슨 전 차관보, 오스프리 “한반도 유사시에 유리”

12/08/01 17:20

【워싱턴 교도】미국의 그렉슨 전 국방부 차관보는 31일, 워싱턴 교외의 한 모임에서 강연하고 미군의 수직이착륙 수송기 MV22 오스프리에 대해 “오키나와(沖縄)에서 조선(한)반도까지 급유를 위해 멈추는 일 없이 곧바로 갈 수 있다”며 오키나와에 배치하면 조선반도 유사시 대응 등에 유리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렉슨 전 차관보는 현재 배치된 CH46 중형 수송 헬리콥터는 오키나와에서 조선반도까지 급유를 위해 2회, 도중에 착륙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비해 오스프리는 CH46보다 빨리 비행할 수 있으며 도중에 급유할 필요가 없으므로 오키나와와 조선반도 사이를 몇 번이고 왕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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