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do News
  •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 虫眼鏡
  • 표준
  • 대

Site Map

   >  국제 >  반기문 총장, “시리아 문제해결에 中 영향력 필요”
Category

반기문 총장, “시리아 문제해결에 中 영향력 필요”

12/07/15 19:30

【뉴욕 교도】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14일, 중국을 방문하기에 앞서 중국 양제츠(楊潔篪) 외교부장과 전화 회담을 갖고 시리아 정전 실현을 위해 중국 측에 협력을 요청했다고 유엔 측 대변인이 밝혔다.

반기문 총장은 장제츠 외교부장에게 유엔 등 합동 특사인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의 정전 제안 및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시리아 주변국 ‘연락 조정 그룹’에 의한 사태 타개책 실현을 위해서는 중국의 영향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한, 시리아 중부 하마 지역 인근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에 대해 시리아 정부 측에 정전 제안 준수을 요구한 안보리 결의에 위반되는 중화기(화력이 강한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며 유엔 시리아 휴전감시단(UNSMIS)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중국 방문을 위해 16일 출발할 예정이다.

Category

PAGE BACK

pagetop
런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