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연재영화칼럼

【연재/영화칼럼】여죄수 701호 사소리 (女囚 701号 さそり, 1972년)

14/09/24 12:43

‘여죄수 701호 사소리’를 분류한다면 B급 폭력 영화가 될 것 같다. 시노하라 도오루(篠原とおる)의 인기 극화를 토대로 복수룰 위해 살아가는 여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천박한 에로티시즘과 과격한 폭력이 난무한다. 절대 가족과 함께 TV로 볼 영화는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에는 부정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여주인공 사소리(さそり)를 연기하는 가지 메이코(梶芽衣子)의 눈이다. 배신한 남자를 향한 원한과 복수의 결의를 담은 시퍼렇고 날카로운 눈빛. ‘붉은 목련의 도박사(緋牡丹博徒)’, ‘야쿠자…

Continue Reading

【연재/영화칼럼】가족 게임(家族ゲーム, 1983년)

14/08/20 15:03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지만, 실은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이건 드문 일이 아니다. 이 영화의 캐치 프레이즈와 같이…Continue Reading

연재영화칼럼

 1   2   3  Next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