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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영화칼럼】히로시마의 젊고 슬픈 연인들…‘사랑과 죽음의 기록’

16/07/05 15:33

1964년의 끝 무렵, 히로시마(広島)를 방문한 작가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는 원폭 병원의 원장으로부터 피폭한 청년과 그 약혼자에게 일어난 슬픈 이야기를 듣는다. 4살 여름에 피폭. 10대 후반에 백혈병을 앓은 청년은 치료가 성공하자 병력을 숨기고 인쇄회사에 취직한다. 이후 “한 명의 여인과 사랑하게 되고, 약혼한다”. 하지만, 얼마 못 가 병이 재발하는데……. 오에가 ‘히로시마 노트’(이와나미=岩波 신서)에 쓴 실화가 구라하라 고레요시(蔵原惟繕) 감독 ‘사랑과 죽음의 기록(愛と死の記録)’의 바탕이 됐다. 요시나가 사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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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영화칼럼】범죄영화의 금자탑…‘천국과 지옥’

16/04/10 20:34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중학생 시절, 관객으로 꽉 찬 영화관에서 구로사와 아키라(黒沢明) 감독의 ‘천국과 지옥’을 보며…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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