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흔들리는 일중한】日中韓 역사문제, “ASEAN 다국간 틀 이용한 신뢰조성 필요”
13/05/22 19:59
【방콕 교도】태국의 타마사트대학 동아시아연구소 기티 프라사스크(KITTI PRASIRTSUK) 소장은 일•중•한의 역사인식 차이와 내셔널리즘의 고조를 지적,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다국간 틀을 이용해 신뢰조성을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중•한의 현 상황은? 2000년대부터 내셔널리즘이 고조되면서 서로 다투고 있다. 중국에서는 톈안먼(天安門)사건 이후 자본주의 도입으로 빈부 격차가 확대했다. 공산주의의 의미가 상실되고 내셔널리즘 교육에 힘을 기울였다. 2010년에 국내총생산(GDP)이 일본을 웃돌아 세계 2위가 된 …
역사 인식은 이제 對美 문제…평론가 나가노 다케시
13/05/22 15:44
역사인식과 관련된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의 발언과 각료들의 야스쿠니(靖国) 신사 참배, 그리고 “종군위안부는 필요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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