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기획・특집

【北잔류일본인과 유골】(하) 북녘 땅에 잠들어 있는 어머니와 형…“위령비라도 세우고 싶다”

【北잔류일본인과 유골】(하) 북녘 땅에 잠들어 있는 어머니와 형…“위령비라도 세우고 싶다”

14/11/24 11:00

아이치현 도요하시시(愛知県豊橋市)의 전 농림수산성 직원인 구키무라 히사시(久木村久) 씨(79)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혼란 속에서, 현재의 북조선(북한)에서 모친과 형을 잃었다. 2년 전에 민간단체의 성묘에 참가, 방북했을 때 모친과 형의 유골이 매장돼 있다는 곳에 안내를 받아 갔지만, 밭 가운데 흙이 봉긋하게 솟아올라 있을 뿐이었다. 타국에 잠들어 있는 가족들. 성묘 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안타까움. “최소한 위령비라도 세우고 싶다”. 구키무라 씨는 소원이라고 말했다. 1945년 1월, 아홉살이었던 구키무라 씨는 모…

Continue Reading

【北잔류일본인과 유골】(상) “일본인이니 일본에서 죽겠다”…北에 남겨진 누나의 소원

【北잔류일본인과 유골】(상) “일본인이니 일본에서 죽겠다”…北에 남겨진 누나의 소원

14/11/24 11:00

“일본인이니 일본에서 죽겠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조선(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돌아 온, 요코하마시 사카에구(横浜市栄区…Continue Reading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