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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전후70년/구일본군위안부/르포】필리핀 前위안부, “언제나 수치스러웠다”

【전후70년/구일본군위안부/르포】필리핀 前위안부, “언제나 수치스러웠다”

15/09/04 21:30

이미 타계한 구 일본군 위안부들의 사진이 벽에 걸려 있다. “살아있는 동안에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하는 피해자. 필리핀의 위안부 지원 단체 ‘리라 필리피나’(마닐라)의 사무실을 7월 방문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인 히마리아 부스타만테 씨(89)는 “언제나 자신이 수치스러웠다. 내가 나쁜 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죄책감이 지워지지 않았다”고 서글픈 표정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부스타만테 씨는 17세였던 1943년 10월, 루손섬 서부의 바탄주에서 일본군에게 납치됐다고 밝혔다. 농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혼자 걷던 중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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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70년/구일본군위안부③】‘강제성과 군의 관여’에 대한 논쟁…재판서 납치•연행 인정

15/09/04 21:25

구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는 여성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는가와 일본군이 어떻게 관여했느냐가 논쟁점이 되고 있…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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