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모바일 버전

  • 표준
  • 대

Site Map

Kyodo News

기획・특집

필리핀 출신 韓 국회의원 이자스민…“난 한국 엄마”

14/12/12 15:50

갈색 피부에 미소를 지으며 관객석을 향해 자랑스럽게 오른손을 흔들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운동 선수, 배우 등으로 구성된 기수단 8명 중 1명으로 37세의 이자스민 씨는 트랙을 행진했다. 9월 19일 밤, 인천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외국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국회의원이 된 그녀는 “아시아의 밝은 미래와 만난다”는 개회식 테마를 다른 누구보다도 절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콜라 한 병 “장래에 의사가 되고 싶다.” 필리핀 남부 다바오시의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던 17세 소녀의 꿈은 콜라 한 병으로 크게 변했…

Continue Reading

【비밀보호법시행】무책임한 통치의 구조 연명…‘패전’ 반복하는 위정자 (하)

14/12/10 14:34

노동력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비정규화된 노동시장에 여성을 던져 넣는 것을 ‘여성이 빛나는 사회’라 명명하고, 근로자의 인권을 …Continue Reading

기획・특집

 1   2   3  Next

PAGE BACK

page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