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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스크램블】日, 만몽개척단 비극 영화화…“전쟁의 참상 남기고 파”

【스크램블】日, 만몽개척단 비극 영화화…“전쟁의 참상 남기고 파”

14/09/17 14:45

2차대전이 끝난 직후의 혼란기, 구 만주(현 중국 북동부)에서 부모와 생이별한 어린이들을 일본 정부보다 먼저 찾아나서 ‘중국 잔류고아의 아버지’로 불린 나가노현 아치무라(長野県阿智村)의 주지승 야마모토 지쇼(山本慈昭, 고인)를 모델로 한 영화 ‘망향의 종 만몽개척단의 석양(望郷の鐘 満蒙開拓団の落日)’ 촬영이 올 여름 아치무라를 무대로 진행, 연내 공개될 예정이다. 내년은 전후 70년을 맞는 해다. 야마다 히사코(山田火砂子)감독(82)은 “야마모토 지쇼의 반생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한다. 나가노현은 전국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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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논평】정부를 비판하면 ‘역적’이 되고 ‘매국노’가 되는 現언론의 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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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15 17:58

8월 5, 6일 위안부 보도 검증 기사를 발단으로 빚어진 아사히(朝日) 신문을 둘러싼 일련의 소동은 9월 11일 기무라 다다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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