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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日韓 반세기/인터뷰】(4) “日韓, 최근 10년은 특이한 시기”…니시가하라 자막사 하야시바라 대표

【日韓 반세기/인터뷰】(4) “日韓, 최근 10년은 특이한 시기”…니시가하라 자막사 하야시바라 대표

15/06/28 17:44

일•한의 문화교류에 정통한 하야시바라 게이고(林原圭吾) 니시가하라 자막사(西ヶ原字幕社) 대표(39)는 교류의 저변은 확대되고 있으며 최악의 관계라고는 말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일•한 관계가 과거 최악이라고들 하는데 “최악이라는 견해에는 동의할 수 없다. 25년간 한국과 관련된 일을 해 오고 있지만, 한류 붐의 열기와 그 냉각이 교차한 최근 10년간은 오히려 특이한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현재 상황은 나쁘게 평가하더라도 초기설정으로 돌아간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다” ✓ 한국에 대한 친근감과 혐오감이 극단적으로 움직인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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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 반세기/인터뷰】(3) “日韓, 새로운 공생 전략을”…오코노기 게이오대 명예교수

【日韓 반세기/인터뷰】(3) “日韓, 새로운 공생 전략을”…오코노기 게이오대 명예교수

15/06/28 17:38

조선(한)반도 전문가인 오코노기 마사오(小此木政夫) 게이오대(慶応大) 명예교수(70)는 일•한 양국이 내셔널리즘을 억제하면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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