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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전문가평론】“모리토모 학원 문제, 수상 부인의 동행직원 소환해야”

17/03/27 17:04

우선 자민당이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위증죄는 자신의 인식, 기억과 다른 점을 고의로 증언한 것이 아니라면 성립하지 않는다. 자민당 의원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초등학교’라는 명칭으로 기부를 모았던 기간을 추궁했으나, 가고이케 야스노리(籠池泰典) 씨는 입금용지에 그 명칭이 남아있던 점을 염두에 두고 증언한 듯해 서로 엇갈렸다. 역시 최대의 문제는 아베 수상의 부인 아키에(昭恵) 여사로부터 100만 엔(한화 약 1,009만 원)의 기부를 받았다는 증언이다. 이는 아키에 여사와 동행한 직원이 자리를 뜬 적이 있는지를 증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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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평론】北과 ‘직접 대화’의 길을 구축해야

17/02/28 21:43

김정남 씨가 말레이시아에서 살해된 사건으로 인해 다시 북조선(북한)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고 있다. 대량으로 유출되는 정보의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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