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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논설】日, 역사 문제서 中韓과 화해를 촉진해야

16/06/15 16:49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에서 강제 연행된 노동자를 광산 등에서 노동시켰던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피해자 단체와 미쓰비시(三菱) 머티리얼이 화해에 합의했다. 전후 보상으로서는 사상 최다인 3765명의 피해자가 대상이 됐다. 일본의 최고재판소(대법원)는 중국인 피해자의 배상청구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미쓰비시 머티리얼은 민간 기업으로서 자주적으로 사죄에 응했다. 일•중 우호의 추진에도 기여하는 역사적인 화해 합의를 높게 평가하고 싶다. 강제 연행 피해자는 약 3만 9천 명에 달하며, 이들에게 노동을 시킨 일본 기업은 30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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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론】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전쟁에 ‘매듭’…수상은 진주만 방문을

16/05/16 15:07

10여 년 전부터 일•미의 역사 화해를 위해 미국 대통령은 피폭지를 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저널리스트 마쓰오 후미오(松尾文夫…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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