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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 차남, “철저 항전 선언”…장남은 ‘자기 정당성’ 어필

15/08/02 20:48

【서울 교도】롯데 홀딩스(HD)의 창업자 시게미쓰 다케오(重光武雄, 한국명 신격호) 씨(92)의 장남과 차남이 경영권 분쟁 중인 문제와 관련해 장남인 히로유키(宏之, 한국명 신동주) 씨(61)는 2일, 한국의 SBS 방송사 인터뷰에 응해 차남인 롯데 홀딩스 부회장 아키오(昭夫, 한국명 신동빈) 씨(60)와 7월에 논의할 당시 “동생(아키오 씨)이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대항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말했다. SBS에 따르면 히로유키 씨는 롯데의 경영을 둘러싸고 격노한 다케오 씨가 7월에 아키오 씨를 때리기도 했다고 발언. “아키오 씨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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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친족들은 ‘신동주’ 지지…진흙탕 싸움 ‘점입가경’

15/08/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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