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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CB, 초고액권 ‘500유로’ 폐지 결정…“돈세탁 등 범죄 방지책”

16/05/05 17:40

【프랑크푸르트 교도】유럽중앙은행(ECB)은 4일 이사회에서, 500유로(약 66만 원)짜리 지폐의 폐지를 결정했다. 해당 지폐가 ‘머니론더링(돈세탁)’에 악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고조돼 테러와 범죄의 자금줄을 근절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2018년 말까지 발행을 중단한다. 그 후도 무기한으로 법정 통화로서 사용이 가능하며 그 외의 지폐와 동전과의 교환도 가능하다. 100유로와 200유로는 디자인을 쇄신한다고 한다. 500유로 지폐는 일본의 1만엔 지폐와 미국의 100달러(약 11만 원)지폐에 비해 너무 고액권이라는 목소리가 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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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무역적자, 14% 감소 “약 47조원”…1년여 만에 ‘최저치’

16/05/05 16:58

【워싱턴 교도】미국 상무부가 4일 발표한 3월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상품•서비스 교역을 통틀어 국제수지 베이스(계절조정치 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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