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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구직 대비 구인 비율 1.40배…25년 만에 최고치

16/11/30 16:01

후생노동성이 29일 발표한 10월 유효 구인배율(계절조정치)은 지난달 보다 0.02포인트 상승한 1.40배로, 2개월 연속 개선됐다. 1991년 8월 이후 25년 2개월 만에 높은 수준의 기록이며 기업의 높은 채용 의욕을 배경으로 개선 경향이 계속되고 있다. 총무성이 이날 발표한 10월의 완전 실업률(계절조정치)은 지난달과 같은 3.0%였다.

총무성은 “고용자 수가 최대를 갱신하는 등 고용 정세는 계속해서 개선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효 구인배율은 구직자 1명에 대한 구인 수를 나타낸다. 10월 구인 수(계절조정치)는 지난달에 비해 1.4% 증가했으며 산업별 신규 구인은 일손 부족이 계속되고 있는 교육•학습 지원업과 숙박•음식 서비스업, 의료 복지 등이 늘어났다. 기업으로부터 구인표가 접수된 헬로워크(직업소개소)가 소재한 도도부현(都道府県)별로는, 도쿄(東京)가 가장 높은 2.07배, 오키나와(沖縄)가 가장 낮은 1.00배였다.

완전 실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13만 명이 줄어든 195만 명으로, 21년 8개월 만에 200만 명을 밑돌았다. 남녀별 실업률은 남성이 지난달 대비 0.1포인트 낮아진 3.2%, 여성은 0.1% 높아진 2.7%였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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