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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韓 환경부, 닛산자동차 ‘인증서류 오류’ 처분 검토 (종합)

16/11/30 08:57

【서울 교도】한국 환경부는 29일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닛산(日産) 자동차의 세단 ‘인피니티Q50’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 ‘캐시카이’에 대해, 차량 인증 시 신청서류에 오류가 있었다며 한국 닛산에 대해 판매정지와 과징금 지불 명령 등의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 닛산의 대응에 따라서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것도 표명했다.

한국 닛산은 한국 언론에 대해, 일부 차량의 판매를 자주적으로 중단했다며 내부 조사를 거쳐 적절히 대처한다고 표명했다.

문제가 된 것은 엔진의 이상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장치의 성능을 증명하는 ‘시험성적서. 환경부는 인피니티Q50과 캐시카이가 각각 다른 자동차 업체의 성적서를 일부 조작해 제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부는 캐시카이에 대해 배출가스 불법 조작이 있었다며 행정 처분을 실시, 이에 불복하는 한국 닛산은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한국 법원에 제소해 심리가 계속되고 있다. 환경부는 포르셰와 BMW 수입차의 신청서류에도 같은 오류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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