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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美 갤럭시노트7 이용자, 삼성전자 상대 손해배상 소송

16/10/19 12:49

【뉴욕 교도】발화 결함이 판명된 한국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둘러싸고, 미국의 이용자 3명이 미 뉴저지주(州)의 연방 지방법원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삼성을 제소했다고 18일 구미 언론이 보도했다.

이용자는 피해자 전체를 대표한 집단 소송으로 다루도록 지방법원에 요구하고 있어, 대규모적인 계쟁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 이용자는 결함 판명을 받고 노트7의 사용을 중단했지만 대체 단말기가 배달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통보받았다. 그러나 이 사이에 사용하지 않았던 노트7의 월간 사용료를 통신회사로부터 부과당했다며 손해액을 확정하지 않은 채 배상을 청구했다.

삼성은 9월 노트7의 리콜(무료 회수•수리)을 발표. 10월 11일에는 생산, 판매 중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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