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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美 야후 CEO, “매각 준비 중”…계획 재검토 부정

16/10/19 10:17

【뉴욕 교도】미국 인테넷 검색 대기업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최고경영책임자(CEO)는 18일, 미 통신 대기업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업 매각 절차에 대해 “정력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5억 명분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계획 재검토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부정한 모양새다.

정보 유출은 2014년에 일어났지만 버라이즌은 올해 9월까지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수액이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메이어 CEO는 “자사의 사업 가치에는 자신을 가지고 있다”며 견제했다.

동시에 발표한 2016년 7∼9월기 결산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1배인 1억 6천300만 달러(약 1,831억 8천만 원), 매출은 6.4% 증가한 13억 5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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