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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제전자제품박람회, ‘4K TV’ 속속 등장

13/01/08 09:45

  • 미국 라스베가스서 8일 개막 예정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앞두고 샤프가 발표한 ‘아쿠오스’ 브랜드 4K TV=7일, 미국 라스베가스【교도통신】2013/01/08

【라스베가스 교도】미국 라스베가스에서 8일에 개막하는 가전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앞둔 7일, 참가 전자업체들은 전시할 제품을 발표했다. 많은 업체들이 풀하이비전(풀HD)의 약 4배 해상도를 가진 ‘4K TV’의 신제품을 잇달아 소개했다.

가격경쟁의 심화로 보급형이 고전하고 있어 이익률이 높은 고성능 모델을 투입해 부진 중인 TV 사업을 지원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샤프는 액정TV의 대표브랜드인 ‘아쿠오스’의 4K TV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미국에서는 2013년 10월~2014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풀HD의 약 16배의 해상도를 지닌 ‘8K TV’도 참고전시한다.

한국의 2개 업체도 4K TV를 동시에 공개한다. LG전자는 65인치와 55인치를 발표. 이미 출시한 84인치와 작은 사이즈의 화면을 더해 상품 구비를 강화한다. 삼성전자도 85인치를 출품한다.

반면, 파나소닉은 인터넷에 연결해 사용하는 ‘스마트 TV’의 미국을 대상으로 한 신모델을 투입. 일부 모델은 태블릿형 단말기 등에서 사진을 불러와 전자펜으로 글자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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