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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도쿄전력, 4~6월기 ‘2,883억엔’ 적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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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4~6월기 ‘2,883억엔’ 적자 기록

12/08/01 21:18

도쿄(東京)전력이 1일 발표한 2012년 4~6월기 연결결산은 순손익이 2,883억 엔(약 4조 1천억 원, 전년동기 5,717억 엔=약 8조 2천억 원 적자)을 기록했다. 원전 정지에 따라 화력발전의 연료비가 50% 증가한 것이 주 원인이다. 가정용 전기요금 인상이 늦어진 영향으로 2013년 3월기의 순손실 예상도 1천억 엔(약 1조 4천억 원)에서 1,600억 엔(약 2조 3억 원)으로 하향 수정했다. 7월 말에 실질적으로 국유화된 도쿄전력의 경영 환경은 여전히 힘들며 재건의 길도 험난하다.

기자회견을 가진 도쿄전력 히로세 나오미(広瀬直己) 사장은 “(재건은)얼마나 경영 효율화로 커버할 수 있을지에 달렸다”며 한층 더 합리화를 추진할 자세를 강조했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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