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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소프트뱅크, ‘잘 터지는’ 플라티나밴드 이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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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잘 터지는’ 플라티나밴드 이용 개시

12/07/25 21:10

  • 소프트뱅크 모바일 이벤트에 등장 ‘플라티나 밴드’를 어필하는 개그맨들【교도통신】2012/07/25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25일, 핸드폰 전파 도달 범위가 넓어 ‘플라티나 밴드’로 불리는 900MHz대의 주파수 이용을 개시했다. 애플의 아이폰 4S 등 14개 기종이 대상이며 통신이 더욱 원활해 질 것이라고 한다.

소프트뱅크 이용자들의 “전파가 잘 터지지 않는다”는 불만과 라이벌인 NTT 도코모와 KDDI(au)가 이전부터 플라티나 밴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이용 개시를 하게 된 원인으로 보인다. 손 마사요시 사장은 “더 이상 잘 안 터진다는 불만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향후, 핸드폰 각 사의 경쟁이 더욱 거세질 것 같다.

소프트뱅크는 25일, 도쿄도내에서 이벤트를 열었으며 개그맨 스기짱(スギちゃん) 등이 플라티나 서비스 개시를 어필했다.

900MHz대의 기지국 정비는 통신 혼잡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도시권에서는 기지국을 어디에 설치하느냐가 중요”(도코모 간부)하다는 지적도 있어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소프트뱅크는 26일 이후, 대응지역 정보를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한다. 【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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