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do News
  • Japanese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 English
  • 虫眼鏡
  • 표준
  • 대

Site Map

   >  경제 >  日 카 내비게이션, 게임기? 스마트폰?…고성능화 박차
Category

日 카 내비게이션, 게임기? 스마트폰?…고성능화 박차

12/07/18 17:57

  • 휴대게임기와 연동해 퀴즈 등 을 즐길 수 있는 후지쯔텐(富士通テン)의 카 내비게이션 ‘이클립스 AVN-ZX02i’【교도통신】2012/7/18

길안내와 교통정보는 물론, 휴대게임기 및 스마트폰과 연동해 퀴즈와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카 내비게이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내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판매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카 내비게이션 각 사는 고성능 기종을 발매해 판매확대를 노리고 있다.

후지쯔텐(富士通テン, 고베시=神戸市)이 발매한 ‘이클립스 AVN-ZX02i’(예상가격 22만엔 전후)는, 무선을 통해 휴대게임기 ‘닌텐도 DS’에 목적지 설정 및 주변의 관광안내를 DS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차 안의 스피커로 DS의 음성을 들을 수도 있어 탑승자 전원이 퀴즈 등을 즐길 수 있다. 후지쯔텐 판매(고베시)의 요시카와 료스케(吉川良介) 상무는 “가족이 함께 드라이브를 할 때 아이들과 즐기며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iPhone과 케이블로 접속해 앱을 카 내비게이션의 화면에 표시하고 조작할 수 있는 클라리온(사이타마시=さいたま市)의 ‘NX712’(13만엔 전후)는, 트위터를 화면상에 표시하고 글을 올릴 수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고급 카 내비게이션과 같은 음질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미쓰비시(三菱)전기가 발매한 ‘DIATONE SOUND. NAVI’(표준모델 16만〜17만엔 전후). 모든 좌석에서 최적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작이 가능해 “보다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알파인(도쿄)은 운전석이 아닌 자리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화면 크기를 9인치로 대형화한 ‘빅X VIE-X009’(23만 8천엔 전후)를 도요타자동차의 주력 미니밴용으로 8월 하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카 내비게이션의 기능 확충과 고성능화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보인다.【교도통신】

PAGE BACK

pagetop
런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