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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주도 ‘축전지 세계 점유률 50%’ 목표

12/07/05 09:26

일본 경제산업성은 4일 앞으로의 환경기술의 핵심이 될 축전지의 육성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약 1조엔에 머물고 있는 일본계 기업의 매출을 2020년에는 10조엔으로 늘려 세계 시장 점유율 50% 획득을 목표로 삼는다. 병원, 학교 등 공공시설 건설시에 설치를 원칙으로 삼아 보급을 추진한다.

이는 정부가 5일 국가전략회의에서 결정하게 될 ‘그린성장전략’의 골자다. 기업과 도입시설에 대한 재정지원을 검토하고 2013년도 예산의 개산요구에 포함시킨다.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축전지는 피크 전력의 분산과 재해시 전원으로써 도움이 되는 것 외에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태양광, 풍력 발전을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경산성은 이러한 용도의 설치비용을 2020년에 절반 이하로 할 예정이다.

전략에는 전기자동차가 한번의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를 현재의 120∼200킬로에서 2020년에 2배로 하는 것과 연료전지자동차 투입에 대비해 2015년까지 수소공급설비 100개소를 정비할 계획도 포함했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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