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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간사이전력, ‘해파리’ 대량 발생으로 화력발전소 출력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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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전력, ‘해파리’ 대량 발생으로 화력발전소 출력 억제

12/06/22 16:43

  • 2008년 7월의 대량 발생 당시 촬영된 바다 속의 해파리=오사카시(大阪市)의 간사이(関西)전력•난코(南港)발전소 부근【교도통신】2012/06/22

간사이(関西)전력은 22일, 해파리가 대량 발생한 영향으로 화력발전소인 난코(南港)발전소(오사카시=大阪市)와 히메지(姫路)제2발전소(효고현=兵庫県 히메지시)에서 이번 달 15일부터 출력을 억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2일 오전 10시 시점에서 4기의 총 출력이 최대 총 90만 킬로와트(kW)까지 저하되고 있다.

간사이전력은 매년 7월 장마가 끝날 무렵부터 해파리 수가 줄어들므로 올해 여름 전력 수급에 큰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간사이전력에 따르면 터빈을 돌린 증기를 냉각시키기 위해 바닷물을 사용하나 대량 발생한 해파리 때문에 충분히 취수할 수 없다고 한다. 크기가 20∽30cm 정도의 해파리가 취수구 부근까지 들어오고 있어, 이러한 상태에서 출력을 높이면 바닷물 중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장치가 고장이 날 우려가 있다고 한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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