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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증시, ‘지표부진 악재’…올해 2번째 급락

12/06/22 09:48

【뉴욕 교도】21일 뉴욕주식시장 다우공업주 30종 평균은 세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20일에 비해 250.82달러 내린 1만 2,573.57달러로 큰 폭의 하락세를 유지하며 마감돼 올해 들어 2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하이테크 주가 중심이 되는 나스닥종합지수는 71.36포인트 떨어진 2,859.09였다.

미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6월 제조업 관련 경기지표가 시장 측의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중국 및 유럽 경제지표도 약세를 보이며 세계적인 경기 전망에 대한 경계감이 거세졌다.

세계 주요 금융기관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것이라는 소문과 미국의 주요 금융기업이 주가지표 상의 팔자주문을 조장했다는 설 등이 전해지면서 다우평균은 하락폭이 커졌다.

원유 선물가격 시세도 대폭 하락해 에너지 및 소재 관련업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하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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