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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 친족들은 ‘신동주’ 지지…진흙탕 싸움 ‘점입가경’

15/08/01 16:30

【서울 교도】롯데 홀딩스(HD)의 창업자 시게미쓰 다케오(重光武雄, 한국명 신격호) 씨(92)의 장남과 차남이 경영권 분쟁 중인 문제와 관련해 다케오 씨의 친동생인 신선호 씨가 31일, 다케오 씨가 장남 히로유키(宏之, 한국명 신동주) 씨(61)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의 히로유키 씨 자택 앞에서 한국 언론에 밝혔다. 히로유키 씨의 자택에는 다른 친척들도 모여 힘을 합쳐 다케오 씨 차남이자 HD 부회장인 아키오(昭夫, 한국명 신동빈) 씨(60)에 대항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일가 소동이 진흙탕 싸움으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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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샤프 사장, “액정 패널 분사화 검토 중”

15/08/01 16:24

경영재건 중인 샤프의 다카하시 고조(高橋興三) 사장은 31일, 도쿄도내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주력사업인 액정패널에 대해 “연계…Continue Reading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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