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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문화

美 영화 ‘아르고’ 감독 애플렉 “노예주 조상, 공표 말라” 요구

15/04/21 20:32

【뉴욕 교도】미국의 인기 배우 벤 애플렉이 다큐멘터리 방송 제작자들에게, 자신의 선조 중에 노예주가 있었다는 것을 공표하지 말라고 의뢰했다는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미 영화회사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SPE)에서 유출된 전자메일을 통해 드러났다. 작년에 해킹을 당한 SPE에서 유출된 내부정보를 내부고발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했으며 문제의 메일은 이 가운데 포함돼 있었다. 미공공방송(PBS) 제작 프로그램 ‘당신의 뿌리를 밝힌다’ 사회자인 하버드대 교수가 지인인 SPE 간부에게 보낸 메일로, 프로그램 게스트로 예정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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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오승환, 소녀시대 유리와 교제 인정

15/04/21 12:09

한신(阪神)의 오승환은 20일, 한국 언론이 보도한 여성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의 교제에 대해, 구단을 통해 “교제하고 있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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