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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수 프린스, 사망 직전 약물의존 전문의에 상담

16/05/05 17:18

【뉴욕 교도】미국의 인기 가수 프린스가 지난 4월 57세로 급사하기 전날, “건강상 심각한 긴급 사태”가 발생했다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약물의존 치료의 전문의사에게 상담한 사실이 관계자를 통해 4일 밝혀졌다. 4일에 기자회견한 전문의의 대리인 변호사 등에 따르면, 전문의는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들을 대신 미네소타주의 프린스 자택에 파견했다. 그러나 프린스는 이미 자택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져 있었으며 사망이 확인됐다. 일부 미국 언론은 프린스가 과거 콘서트 중에 높은 장소에서 뛰어내리는 퍼포먼스를 하다가 허리 등을 다쳐 진통제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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