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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월드 바둑 챔피언십 개막…‘日中韓+AI’ 최정상급 대결

17/03/21 15:19

  • 월드 바둑 챔피언십 첫 대국에서, 한국의 박정환 9단(왼쪽)과 대결하고 있는 이야마 유타 기성=21일, 오사카시의 일본기원 간사이 총본부(일본기원 제공)【교도통신】2017/03/21

일•중•한 바둑의 최정상급 기사와 인공지능(AI)이 참가하는 월드 바둑 챔피언십(WGC)이 21일, 오사카시(大阪市)의 일본기원 간사이(関西) 총본부에서 시작됐다. AI 대표인 ‘딥젠고’는 첫 대국에서 중국의 미위팅(芈昱廷) 9단에 도전한다.

일본 국내 6관왕인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기성은 첫 대국에서 한국의 박정환 9단과 대결하고 AI와는 마지막 날인 23일 맞붙는다. 이야마 기성이 AI와 공개적으로 대국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딥젠고는 작년 11월, 조치훈 명예명인과 3번 승부를 갖고 1승 2패했지만, 일본제 AI로는 처음으로 프로 기사와 핸디 없이 승리를 거뒀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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