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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o News

日 전문가 “北 억류 체험 전 요양소장 편지는 귀중한 자료”

17/03/10 16:15

북조선(북한) 고무산 수용소 옛터 주변에 있던 매장지를 2013년에 조사한 미즈노 나오키(水野直樹) 교토(京都)대 명예교수(조선근대사)에 따르면 고무산 수용소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억류 체험자의 회고록 등이 있었을 뿐 요양소장과 같은 책임 있는 입장의 구 군의관의 편지는 귀중하다. 지금까지는 고무산에서 사망자는 약 3300명으로 알려져 왔디만 편지에서는 약 840명으로 나타나 있다. 부임한 시기와 진료소•요양소의 차이 등이 있었음을 생각할 수 있지만 향후 각종 사료와 현지 조사 등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 일•북 관계에서는 현지 조사가 성사될 수 없는 것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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