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괴로워> ‘도라상’ 아쓰미 기요시 ‘17주기’ 헌화식 열려
12/08/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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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쓰미 기요시 17주기 헌화식에서 인사하는 여배우 미쓰모토 사치코【교도통신】2012/08/04
영화 <남자는 괴로워(男はつらいよ)> 시리즈의 도라상(寅さん)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아쓰미 기요시(渥美清)의 타계 17주기 헌화식이 4일, 영화의 무대였던 도쿄도 가쓰시카 시바마타(葛飾柴又)의 ‘가쓰시카 시바마타 도라상 기념관’에서 열렸다. 아쓰미 기요시의 팬 300여 명이 방문했다.
헌화식에서는 시리즈 첫 번째 작품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았던 미쓰모토 사치코(光本幸子)가 대표로 인사를 하고 영정에 헌화했다.
헌화대는 8일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기념관 개관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방명록 접수도 받는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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