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문화
【TV 옛날과 지금】드라마 속 사랑에 두근거리며 (2)…‘진주부인’
13/05/17 17:34
“|사랑과 에로스는 광기가 되기도 한다. 터부가 적고 아슬아슬한 한계까지 그릴 수 있는 낮 드라마는 적절한 세계다.” 2002년 후지TV의 낮 시간대 드라마로 방송된 ‘진주부인’의 각본을 쓴 나카지마 다케히로(中島丈博)는 잘라 말했다. 드라마 제목이 그 해 ‘유행어 대상’ 후보의 일각에 이름을 올리는 등 오랜만에 낮 드라마가 주목을 모으게 된 작품이다. 다이쇼(大正) 시대의 기쿠치 간(菊池寛)의 원작을 되살리기에 앞서 나카지마는 ‘순애보’의 상징으로 ‘순결’을 클로즈 업했다. “순결이 쓰레기처럼 취급되는 현대야 말로 그것을 지…
제26회 미시마賞 무라타 사야카 氏 수상
13/05/17 15:30
17일 신초(新潮)문예진흥회가 주최하는 제26회 미시마유키오(三島由紀夫)상 수상작으로 무라타 사야카(村田沙耶香) 씨의 ‘하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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