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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에 대한 선배 작가들의 큰 애정…편지 3통 발견

다자이 오사무에 대한 선배 작가들의 큰 애정…편지 3통 발견

16/08/21 16:33

요절한 후배 작가를 위해 두 명의 문학자가 힘을 썼다. 작가 다자이 오사무(太宰治)가 사망한 뒤, 그의 문학비 건립을 위해 작가 이부세 마스지(井伏鱒二)가 사토 하루오(佐藤春夫)에게 보낸 편지 3통이 발견됐다. 여성과의 ‘입수자살’ 스캔들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작가의 업적을 널리 알리려 한 선배들의 애정이 엿보인다. 다자이는 1948년 38살의 일기로 요절했다. 문학비는 1956년 여름, 아오모리현 소토가하마마치(外ケ浜町)에 세워졌다. 3통의 편지는 1955년 12월에서 1956년 5월 사이에 쓰인 것이다. 이부세는 편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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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가치 재충전 기대”…사회학자 야마모토 아키히로

16/08/19 17:14

비폭력을 지향하는 평화, 힘의 충돌에 의한 평화, 생활을 지키는 평화…. 종전 후 일본에서 ‘평화’라는 말이 지니는 의미는 크…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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